2009년 05월 27일
오랜만에 이글루를 들어왔는데..
하암.
오랜만이네요. 여기다글쓰는것도.
정말 오랜만이에요..
요새들어.. 왜그런진모르겠는데.
정말 이해가안되고 답답한게 있어서 여기에 좀 적어봅니다.
뭔가 하나 약속을 잡았는데.
그약속을 내가 그날 못지켰어요.
그래서. 내가 그다음날 미안해서 그 약속을 지켜주려고 했는데.
그걸 되려 하지말라고 하며 굉장히 기분이 나쁘다. 라는 어조로 무시를하고.
또. 그 무시를 다른사람에게 까지 무시를 하게 하려하시는데. 이것참..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만. 그렇지않을수도있다는점이죠.
서로 기분나쁘지않게 처리하고싶었는데말이죠..
여튼 뭐.
이쪽도 기분이 썩 좋진않네요.
그래 . 뭐 내가 다 잘못했지. 인과응보다. 라고 생각하며 그냥
기분 나쁘지않게 해결보려고 했는데. 이것참..
약속이 중요한거라곤 하지만. 왜 못지켰냐고 이유라도 못물어보는건지..
안지 거의..1년이 넘어가려고하는데. 그 친근감이 정말 생과사가 달린 중대한약속이아닌
개인적인 일부탁 하나로 깨질만큼 얕았던건지.
하아.. 참. 힘드네요. 쯧.. 지금이라도 화해하고 예전관계로 다시가고싶은데.
너무틀어져버렸네요. 하아..
정말. 대인관계라는게 저렇게 망가지는구나. 라고 새삼느끼네요.
개인적으로 후회도많이하고 차라리 그때했던걸 포기하고 이걸할걸. 이라고 생각도해봤습니다.
그래도 뭐.. 이미 엎질러진물인걸요. 아무리 닦아도 원래물만큼은 다시 채워넣을수없다는건 알고있어서.
예전관계만은 못하더라도 서로 보면 가끔가다 얘기도하고. 적당히 무언가도 같이하고.
이랬으면 좋겠네요.
약속한분께도 굉장히 죄송하고. 또 이런거 잘좀전달했으면좋겠는데..
하암..
다른사이트쪽에 올리면. 뭐. 여러모로 퍼질거같으니. 비밀리에운영되고있는
이곳에 올립니다.
에휴..
오랜만이네요. 여기다글쓰는것도.
정말 오랜만이에요..
요새들어.. 왜그런진모르겠는데.
정말 이해가안되고 답답한게 있어서 여기에 좀 적어봅니다.
뭔가 하나 약속을 잡았는데.
그약속을 내가 그날 못지켰어요.
그래서. 내가 그다음날 미안해서 그 약속을 지켜주려고 했는데.
그걸 되려 하지말라고 하며 굉장히 기분이 나쁘다. 라는 어조로 무시를하고.
또. 그 무시를 다른사람에게 까지 무시를 하게 하려하시는데. 이것참..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만. 그렇지않을수도있다는점이죠.
서로 기분나쁘지않게 처리하고싶었는데말이죠..
여튼 뭐.
이쪽도 기분이 썩 좋진않네요.
그래 . 뭐 내가 다 잘못했지. 인과응보다. 라고 생각하며 그냥
기분 나쁘지않게 해결보려고 했는데. 이것참..
약속이 중요한거라곤 하지만. 왜 못지켰냐고 이유라도 못물어보는건지..
안지 거의..1년이 넘어가려고하는데. 그 친근감이 정말 생과사가 달린 중대한약속이아닌
개인적인 일부탁 하나로 깨질만큼 얕았던건지.
하아.. 참. 힘드네요. 쯧.. 지금이라도 화해하고 예전관계로 다시가고싶은데.
너무틀어져버렸네요. 하아..
정말. 대인관계라는게 저렇게 망가지는구나. 라고 새삼느끼네요.
개인적으로 후회도많이하고 차라리 그때했던걸 포기하고 이걸할걸. 이라고 생각도해봤습니다.
그래도 뭐.. 이미 엎질러진물인걸요. 아무리 닦아도 원래물만큼은 다시 채워넣을수없다는건 알고있어서.
예전관계만은 못하더라도 서로 보면 가끔가다 얘기도하고. 적당히 무언가도 같이하고.
이랬으면 좋겠네요.
약속한분께도 굉장히 죄송하고. 또 이런거 잘좀전달했으면좋겠는데..
하암..
다른사이트쪽에 올리면. 뭐. 여러모로 퍼질거같으니. 비밀리에운영되고있는
이곳에 올립니다.
에휴..
# by | 2009/05/27 01:26 | 트랙백 | 덧글(3)











